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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황교안 청와대 앞에서 삭발/삭발 이유는?/이언주 황교안 삭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6일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며 청와대 앞에서 삭발을 하기로 했으며,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규탄 및 파면을 촉구하며 삭발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염려와 걱정의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6일 오후 5시반 청와대 춘추관 2층 브리핑룸에서 열린 현안브리핑에서 황 대표의 삭발 전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이 문 대통령의 뜻을 전달한 과정을 설명하였는데 고 대변인은 “이날 오후 문 대통령이 수보회의(수석보좌관 회의)가 끝나자마자 강기정 수석을 불러서 황교안 대표의 삭발과 관련해 염려와 걱정의 말씀을 전달하라고 해 강 수석은 바로 황 대표 비서실장인 김도읍 자유한국당 의원에 전화로 ‘국회가서 만나 대통령 뜻 전달하겠다’고 했으.. 더보기
문대통령:강한 군이 필요하다!/한미동맹에 절대적 의존 상황 -15일 문재인 대통령이 한 말은 무엇인가. “북한의 핵은 대화와 외교를 통해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대화를 통한 해결도 강한 힘이 있어야만 비로소 성공할 수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결국 힘이 없으면 평화를 이룰 수 없다”며 말했다. 문 대통령은 “남북 간의 9·19 군사합의로 인해서 군사적 긴장이 완화됐고 앞으로 우리는 9·19 군사합의를 성실하게 이행해 나가야 한다”면서도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것이 안보환경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대응할 수 있는 강한 군이 돼 달라”고 지시하였으며, “남북 간의 분단이 극복되면 이후에도 세계 최강의 강대국에 둘러싸인 것이 우리의 지정학적 안보환경”이라며 “그러한 의미에서 우리는 한·미동맹을 굳건하게 하면서 동북아 전체의 평화를 지켜내는 역할을 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