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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월급 부족으로 인하여 일어나는 일은?/평일저녁주말 '투잡' 뛰는 직장인들이 늘어나는 추세/통계자료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A(31) 씨는 1년 넘게 부업 재미에 푹 빠져있다. 소위 말하는 투잡족인 그는 5시 30분 직장에서 퇴근한 뒤 대리운전 기사로 출근한다. 회사에 굳이 알리지는 않았다. 사소한 실수도 업무 태만으로 비칠 것을 염려해서다. 그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이후 야근 수당을 받기 어려워지자, 학자금 상환을 위해 부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투잡을 하는 이유는? A 씨는 "월급만으로는 먹고 살기도 빠듯하다며, 투잡을 뛰며 월 130만원 이상 부수익을 얻고 있다. 결혼 전 학자금을 웬만큼 털어내기 위해 부업을 시작했는데, 요즘은 갚아나가는 재미로 일하고 있다 말했다. 최근 소득에 부족함을 느끼고 부수입을 원하는 직장인이 늘었다. 본업 외 부업을 하는 이들은 이른바 투잡(Two job)족이다.. 더보기
한국사람은 모두성격이 급하다. ''설마~나는 안 그러는데?''라고 생각하며 클릭하셨나요? 정말로요? 대중적으로 예시를 하나 들자면... 버스시간 다 됐는데 안 오면 짜증내고. 친구가 약속시간 늦어도 짜증내고, 와이파이 안 잡혀서 짜증, 연락이 안 가져서 짜증 ''가..끔 짜증내긴해도.. .'' 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성격이 급하다는 증거입니다. 오늘 겪은 버스 탈 때 이야기나 해볼까요? '' 어린시절 버스의 이미지 '' 대게로 나의 어린 시절에 나올 때 버스와 기차, 등등 각종 어린이 만화에 나오는 대중교통들은 서두른다한들 사람들을 이해해가며 같이 농담도 주고받고 하하호호하는 이미지였다. ''나도 타요랑 친구가 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난 그때 당시 버스와 친밀감이 매우 높았고 정말 좋아했다. '' 그러나 지금은 , '.. 더보기
웃지않아도 호감형이예요. 보통 여러분이라면 어떤표정으로, 어떠한 자세를 이용하여 사진을 찍으시나요? 저는 보통 연출하고싶은 분위기에따라 다르게 찍는거같은데요, 일단 웃는사진부터 봐볼까요? '' 넌 웃는게 제일예뻐. '' 한번쯤 들어보셨을 말. 웃는게 이쁘다고요? 당연히이쁘죠!웃는게 못생긴사람보셨어요? 웃으면 여자든남자든간에 다 밝은인상을 주죠. 저는 우선, 셀카를 찍을땐 배경을 본후 찍는데, 무난한곳을 좋아합니다. 멋진배경에 내가 안보이지않도록 ..말이죠^^ 웃으면 일단 호감이란것이 생기는게 당연한건일지도 몰라요~ 왜냐? 같이 있으면 나도웃게되고,나도 행복해지니까! 그렇다고 웃어야만 호감이갈까요? 아니요?언제까지 바보처럼 싱글벙글 웃고만 다니시려고요? 웃는건 웃어야 할 타이밍과 분위기에만 웃으시고, 우리는 남녀노소상관없이 !! .. 더보기
없는길을 만들어가자. 나에게는 약점이자 장점을 동시에 가지고있는것이 있다. 바로 걸으며 주위를 관찰하고 사진찍는것 , '' 풍경이 너무 이쁘잖아 '' 매일걷는 거리를 걷더라도 나는 여러번 더 주위를 살펴본다. 친구들중에서도 나와같이 거리를 걷다가 멈춰서 사진을찍는애가 있는반면, 뭐해? 그걸왜찍고있어? 라고 묻는애들도 다반수이다. 또는 화내는친구도있었다. 앞으로 그냥 갈것이지, 맨날 보는 풍경을 왜이리 신기하게보냐며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났다면서 재촉하는 친구도있었다. 딱 1명, 나와 성별이다른 친구 그러나 나는 그 친구를 미워하지않는다. 물론 나와는 전혀다른 가치관이라 상처를받았지만 어쩔수없는거아닌가? 자랄때부터 모든게 다른 너와 나였으니까, '' 우산과 함께보이는 풍경 '' 우산을 위로 살짝 위로 올 려보면 우산에 가려졌던.. 더보기
어른체험은 유치원때부터하고있었다. 나의 과거, 유치원을 다닐때부터 이야기를 써보려한다. 당신들의 과거에는 어떠하였나요? 유치원 을 다니셨나요?? 제가 유치원을 다녔을때는 엄마아빠 (가족놀이)를 많이하였습니다. 얼른 어른이 되고싶다라는 생각도 없었고, 하고싶은 일과 취미도 없었고 그저 그 엄마아빠놀이를 한다는거 자체가 재밌고 즐거웠었습니다. ' 그러나 우린 어른을 연습중이였다 ' 근데 생각해보면 그때부터 어른이란 단어를 연습한거기도 한거같네요, 저는 애기를 하고싶었지만 애들보다 키 가 크다는 이유로 애기를 할수가 없었어요ㅠㅠ 정말 지금 에서야 달라지는 것도없고 말하면 쑥쓰럽지만 애기를 하지 못하고 주로 엄마를 많이했었고 엄마라는 역할로 책임감을 가지고 애들을 데리고 나가서 놀고오고 놀이방에 들어와서 밥도먹이고 화장실도 같이 갔다오고 그랬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