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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서산 해미읍성 뼈다귀해장국집 솔직후기 서산 맛집 거리를 걷다 배고파서 한 식당에 들렀음 '' 여기 사람이 별로 없네? '' 오후2시경, 사람이 몇 있지 않았던 시간대. 들어온뒤 간단히 뼈다귀 해장국 2개를 시킴. 메뉴가 정말 딱 이거와 뼈다귀 전골 인가 밖에 없었음 메뉴가 딱 그것밖에 없다는 건 장사가 되니 다른걸 안 만들어도 된다는 것으로 나는 생각하고 있음 ^^! '' 여기서 사진 찍어도 이쁘겠당... '' 사실 나는 해미읍성에 사진을 찍으러 놀러 온건데 밥을 먹으러온식당의 옆모습(벽면) 이 딱 사진 찍기 좋탄걸 진짜 느낄 수 있었음. 테이블 다 치우고 의자 갖다 놓은다음 사진을 찍고 싶었을 만큼 간절... 했지만! 아쉽게도 인물이 아닌 풍경만 이렇게 남깁니다.. '' 좋은 구절찾아 밑줄! '' 을 쳤던 ㄴr.. 하지만 여긴 내 책이 아닌, 다른이.. 더보기
없는길을 만들어가자. 나에게는 약점이자 장점을 동시에 가지고있는것이 있다. 바로 걸으며 주위를 관찰하고 사진찍는것 , '' 풍경이 너무 이쁘잖아 '' 매일걷는 거리를 걷더라도 나는 여러번 더 주위를 살펴본다. 친구들중에서도 나와같이 거리를 걷다가 멈춰서 사진을찍는애가 있는반면, 뭐해? 그걸왜찍고있어? 라고 묻는애들도 다반수이다. 또는 화내는친구도있었다. 앞으로 그냥 갈것이지, 맨날 보는 풍경을 왜이리 신기하게보냐며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났다면서 재촉하는 친구도있었다. 딱 1명, 나와 성별이다른 친구 그러나 나는 그 친구를 미워하지않는다. 물론 나와는 전혀다른 가치관이라 상처를받았지만 어쩔수없는거아닌가? 자랄때부터 모든게 다른 너와 나였으니까, '' 우산과 함께보이는 풍경 '' 우산을 위로 살짝 위로 올 려보면 우산에 가려졌던.. 더보기
어른체험은 유치원때부터하고있었다. 나의 과거, 유치원을 다닐때부터 이야기를 써보려한다. 당신들의 과거에는 어떠하였나요? 유치원 을 다니셨나요?? 제가 유치원을 다녔을때는 엄마아빠 (가족놀이)를 많이하였습니다. 얼른 어른이 되고싶다라는 생각도 없었고, 하고싶은 일과 취미도 없었고 그저 그 엄마아빠놀이를 한다는거 자체가 재밌고 즐거웠었습니다. ' 그러나 우린 어른을 연습중이였다 ' 근데 생각해보면 그때부터 어른이란 단어를 연습한거기도 한거같네요, 저는 애기를 하고싶었지만 애들보다 키 가 크다는 이유로 애기를 할수가 없었어요ㅠㅠ 정말 지금 에서야 달라지는 것도없고 말하면 쑥쓰럽지만 애기를 하지 못하고 주로 엄마를 많이했었고 엄마라는 역할로 책임감을 가지고 애들을 데리고 나가서 놀고오고 놀이방에 들어와서 밥도먹이고 화장실도 같이 갔다오고 그랬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