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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이번엔 엉덩이 노출/현아 대학/축제 퍼포먼스 논란/반응은? 가수 현아가 엉덩이 노출 퍼포먼스로 논란이 되고 있는중.이다. 현아는 지난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히트곡 '버블팝'을 부르던 중 치마를 걷어올려 엉덩이를 노출하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서 팬 뿐만이 아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태이다. 현아의 퍼포먼스에 현장에서 큰 환호를 받았지만, 영상이 공개된 후로는 '너무 과한 노출'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앞서 현아는 지난 5월 대학 축제에서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로 화제를 모았던 바다. 현아가 이번엔 공연 중 치마를 올리는 퍼포먼스로 논란에 휩싸였다. 사람들은 현재 아무리 퇴폐미, 섹시컨셉이라지만 이건 너무했다 or 이정도면 얘교. 갈리고 있는 상태. 현아는 9월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무대에 올라 '립 앤 힙' '빨개요' 등의 무대를 선보.. 더보기
가슴에 꽃 꽂고 노래후/민망vs매너/브라톱이 풀어져 잡는모습,,, -'가슴에 꽃' 퍼포먼스를 두고 다양한 의견 현아는 5월 14일 서울의 한 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랐다. '버블팝'을 부르다 무대로 내려가 관객의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는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공연 중 관객에게 꽃 인형을 받아 자신의 가슴에 꽂으며 노래를 불렀다. 사람들은 "보기 민망하다 vs 무대매너 인정한다" 로 나뉘고 있다. 이후 꽃 인형을 귀에도 꽂기도 하고 입을 맞추기도 했으며, 현아는 공연 후 꽃 인형을 다시 관객에게 돌려줬다. 현아의 축제 무대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졌고, 누리꾼들은 현아의 퍼포먼스를 두고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한 대학교 축제에서 상의 매듭이 풀어져 의도치 않게 노출 사고를 겪었지만 끝까지 무대를 마무리했다. -브라톱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 학생들의 뜨거운 환호를 .. 더보기